1분 가량의 영상은 미모여성을 촬영하는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한다. 영상의 시작 미모의 여성은 다짜고짜 상의를 벗고 하얀속살을 드러내, 시작부터 남성들의 애간장을 태웠다. 이후 여성을 촬영하는 남성은 여러 행동들을 요청한다. 화내는 모습, 사팔뜨기, 죽은척, 다시 살아나는 모습 등을 요구하며, 미모의 여성은 가지각색의 상황을 연출한다.
영상의 후반 결국 궁금했던 상반신이 노출되지만 ‘쿠미’라는 글자가 새겨진 속옷으로 가슴을 가린 모습으로 네티즌들에게 반전을 선사하며 마무리 된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는 무엇을 기대한걸까?” “어쩔 수 없는 속물들…” “결국 홍보영상인가? 속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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