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속옷 브랜드 예스측에서 전효성이 전속모델로 발탁 된 후 2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0~50% 상승했으며, 화보를 통해 선보인 제품 판매량이 타 제품에 비해 최대 6배 가량 수직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1월 공개된 언더웨어 화보에서 전효성이 착용한 제품이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전량 판매되는 신기록을 세웠고 소비자의 문의가 쇄도해 물량을 50%가량 추가 생산했음에도 불구하고 빠른 속도로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어 매출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스측은 전망했다.
(사진=예스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만금 AI 밸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9/128/20260609517674.jpg
)
![[데스크의눈] 균형발전과 지방선거 그리고 2030 집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그림이 주는 선(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47.jpg
)
![[오늘의시선] 선관위 개혁, 어디서 시작할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8/30/128/2022083052504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