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국주가 일본 자취 현실을 전했다.
1일 이국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침에만 세 끼를 때려버리는 이국주의 도쿄 라이프, 총 4번 먹는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국주는 아침 식사로 즉석밥, 마늘 반찬과 생선구이를 먹었다.
이국주는 "이런 거 쟁여놓는데, 한 번 살 때 하나만 안 산다"며 "근데 도쿄 생활하면서 집도 좁고 냉장고도 작고, 밖에서 또 많이 사 먹고 하니까 사놔도 다 먹고 버리는 게 생기더라"고 했다.
그는 "여기서는 차가 없다. 사서 무겁게 들고 와야 하니까 안 사게 되고 필요한 것만 사게 된다. 진짜 먹을 것만 사 온다"고 말했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해 일본 도쿄 9평 원룸에서 자취를 시작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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