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샵 출신 서지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소호대 출신 한에스더는 27일 소셜미디어에 "옛날 가수들 출동. 히트, 샵, 디바, 소호대로. 20대를 화려하게 보냈던 우리가 어느새 학부모가 되어 아이들 고민을 나누게 될 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그래도 우리 참 각자의 자리에서 잘 살았다! 그치"라고 말했다.
이어 "언제봐도 좋은 건 역시 옛날 사람들인가 봐. 먼저 와서 아쉬웠으니 자세한 건 다음번에 또 만나서 나누자고"라고 했다.
한에스더는 "#강남 얼짱 출신들 #부끄러워 마라"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서지영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특히 시원한 눈매와 올라간 입꼬리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서지영은 현재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고 육아에 전념 중이다.
그는 과거 그룹 샵 출신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출연 외에는 방송 출연을 고사하고 있다.
서지영은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청계천 ‘빌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8/128/20260728519106.jpg
)
![[데스크의 눈] 한국과 미국의 부정선거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9003.jpg
)
![[안보윤의어느날] 멈춤의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4/128/20260714524090.jpg
)
![[오늘의시선] 보유세 어떻게 손봐야 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8/128/2026072851882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