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서울역은 고향의 정을 느끼고 돌아온 귀경객으로 북적였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추석 연휴인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의 특별수송 기간에 총 281만 2000여명이 열차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루 종일 수많은 사람들과 한국을 찾은 관광객들이 오고 가는 서울역은 휴지 한 장 보이지 않고 깨끗했다.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서울역, 서울 지하철 등 공공장소의 청결함을 놀라워하며 SNS에 올린 영상과 사진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귀경객이 빠져나간 서울역의 깨끗함을 유지하기 위해 명절임에도 자신이 맡은 임무를 묵묵하게 수행하는 코레일 청소 담당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피터팬 아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7/128/20260907518713.jpg
)
![[주춘렬 칼럼] 기대와 우려 교차하는 2기 경제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128/20260810521645.jpg
)
![[기자가만난세상] 네팔에서 마주한 참사의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0/23/128/20251023519838.jpg
)
![[박소란의시읽는마음] 일 많이 한 손 1](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7/128/202609075179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