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빈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이주빈은 20일 소셜미디어에 "올해도 사랑하는 사람들 함께 Happy Birthday. 고마워요 사랑해요 행복했다. 생일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주빈이 지인에게 받은 꽃다발을 들고 놀란 듯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어깨와 목선이 드러나는 상의에 데님 팬츠를 입고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편 이주빈은 최근 드라마 '스프링 피버' '이혼보험' '트웰브'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주빈은 1989년생으로 올해 37세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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