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을 가로채려고 15년 지기 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박모(30)씨에게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이 선고됐다.대구고법 제1형사부(이범균 부장판사)는 26일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과 같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박씨
경찰이 경북 청송 현동면 눌인3리 마을회관에서 발생한 '농약소주 사망' 사건 유력한 용의자로 음독해 숨진 마을 주민 A(74)씨라고 26일 밝혔다.경찰은 숨지기 전 A씨 행동, 농약 성분 동위원소비 분석 결과, 주민 탐문 내용 등을 바탕으로 그를 용의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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